인사말
예나 지금이나 세상에는 많은 교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 대부분의 교회는 건강하고 아름답습니다.
그런데 그런 세상가운데 또 하나의 교회로서 예수사랑교회를 세우시겠다는
하나님의 마음을 처음 듣고 알게 되었을 때는 사실 선 듯 나서지를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예수사랑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세우며 만들어가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모습이 있음을 깨닫게 되고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모든 것을 내어 맡기기로 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곧장 뚝딱뚝딱 하며 세워 가시기 시작한 것이 바로 예수사랑교회였었습니다.
이후로 하나님은 세우신 예수사랑교회에 한결 같으셨습니다.
성령을 뜨겁게 부어주시고,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능력들을 풍성하게 나타내주시고...
그런 예수사랑교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이제 여러분들에게 소개할 수 있어 참 기쁘고 감사합니다.
바라기는 이곳 예수사랑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꼭 두 가지를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첫째로는, 하나님께서 예수사랑교회의 참 주인되심 입니다.
둘째로는, 하나님께서 예수사랑교회를 통해 장차 세워 가실 하나님 나라입니다.
끝으로 바늘밥처럼 여전히 보잘 것 없고 미천한 믿음의 공동체지만
예수사랑교회가 계속해서 하나님의 마음과 뜻을 따라가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